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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셀 수식 복사가 안될때, 숫자만 붙거나 드래그가 안 되는 경우

    엑셀에서 수식을 복사할 때는 셀에 들어 있는 수식까지 옮겨야 한다. 숫자만 붙었다면 붙여넣기 옵션을 확인하고, 셀 오른쪽 아래의 작은 네모가 보이지 않는다면 채우기 설정을 확인하면 된다. 수식은 복사됐는데 결과 숫자만 같을 때는 계산 설정이나 복사된 수식의 셀 주소를 확인한다.

    1. 수식을 다른 셀에 복사하기

    예를 들어 D2에 =B2*C2가 있다면 D2를 선택해 Ctrl+C를 누르고, 비어 있는 D3을 선택해 Ctrl+V를 누른다. D3에는 보통 =B3*C3이 들어간다. 엑셀이 복사한 위치에 맞춰 B2와 C2의 행 번호를 바꾸기 때문이다.

    여러 행에 넣을 때는 D2 오른쪽 아래의 작은 네모를 잡고 아래로 끌면 된다. 먼저 바로 아래 D3에 넣어 보고, D3의 수식이 B3과 C3을 참조하는지 확인한다.

    2. 수식 대신 숫자만 붙었다면

    붙여넣기에서 ‘값’을 선택하면 계산 결과인 숫자만 남는다. 그 숫자는 B열이나 C열의 값이 바뀌어도 다시 계산되지 않는다.

    원본 수식 셀을 다시 복사한 뒤 홈 → 붙여넣기 → 수식을 선택한다. ‘수식’은 수식만 옮기고 원본 셀의 서식은 옮기지 않는다. 원본 서식까지 필요하다면 일반 붙여넣기인 Ctrl+V를 사용하면 된다.

    3. 오른쪽 아래 작은 네모가 보이지 않는다면

    Windows용 엑셀에서 셀을 선택해도 오른쪽 아래 채우기 핸들이 없다면 파일 → 옵션 → 고급에서 ‘채우기 핸들 및 셀 끌어서 놓기 사용’을 확인한다. 체크가 꺼져 있으면 켠 뒤 확인을 누른다.

    핸들이 보이는데 셀 전체가 움직인다면 셀 테두리를 잡은 것이다. 오른쪽 아래의 작은 네모에 마우스를 올려 작은 + 모양이 나타날 때 아래로 끈다. 마우스로 길게 끌기 어렵다면 D2:D100을 선택하고 Ctrl+D를 눌러 맨 위 D2의 내용을 아래 셀에 채울 수도 있다.

    4. 복사됐는데 모든 행의 숫자가 같다면

    먼저 아래 행의 수식을 확인한다. D3에 =B3*C3처럼 행 번호가 바뀌었는데 표시된 숫자가 갱신되지 않는다면 파일 → 옵션 → 수식에서 계산 설정을 ‘자동’으로 바꾼다.

    D3에도 =$B$2*$C$2처럼 같은 셀 주소가 남아 있다면 $가 행과 열을 고정한 것이다. 행마다 B열과 C열의 값을 계산하려는 표라면 첫 수식에서 불필요한 $를 빼고 다시 복사한다. 모든 행에서 같은 기준 셀을 참조해야 할 때는 그 주소의 $를 유지해야 한다.

    5. 셀에 수식을 넣을 수 없다면

    새 통합문서에서는 복사가 되는데 특정 시트에서만 셀에 입력하거나 수식을 채울 수 없다면 검토 탭에 ‘시트 보호 해제’가 보이는지 확인한다. 시트가 보호돼 있고 대상 셀이 잠겨 있으면 수식을 넣을 수 없다. 직접 수정할 권한이 없는 양식이라면 편집할 수 있는 셀을 확인하거나 문서 담당자에게 요청한다.

    숫자만 붙으면 붙여넣기 옵션을, 채우기 핸들이 없으면 채우기 설정을, 수식은 있는데 결과만 같으면 계산 설정이나 셀 주소를 확인한다. 먼저 빈 셀 한 칸에 수식을 복사해 수식이 입력되는지 확인한다.

    #엑셀수식복사
    #수식붙여넣기
    #엑셀자동채우기
    #엑셀계산옵션
  • 엑셀 오류검사방법, 수식 탭에서 하나씩 확인하는 순서

    수식이 많은 엑셀 시트에서 #REF! 같은 오류가 보이면 수식 탭의 오류 검사를 열면 된다. 검사 창이 오류가 있는 셀과 설명을 하나씩 보여줘서, 어느 수식부터 살펴볼지 정하기 쉽다.

    다만 엑셀의 검사 규칙으로 잘못된 계산을 모두 찾을 수는 없다. 오류 표시 없이 숫자가 나와도 그 숫자가 필요한 항목을 전부 계산했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한다.

    1. 오류 검사 창 열기

    오류를 확인할 워크시트를 클릭한 뒤 수식 탭 → 수식 분석 → 오류 검사를 누른다. 창에 셀 주소와 오류 설명이 나타나면 수식 입력줄에서 해당 셀의 수식도 함께 본다. 설명을 확인한 뒤 다음을 누르면 이어지는 오류를 볼 수 있다.

    파일의 계산 옵션이 수동이라면 검사를 시작하기 전에 F9를 눌러 수식을 다시 계산한다. 입력값을 바꿨는데 계산이 아직 갱신되지 않았다면 화면에 표시된 결과가 이전 값일 수 있다.

    2. 오류 설명과 수식을 함께 보기

    #REF!가 나온 셀은 수식이 유효하지 않은 셀을 참조하고 있다는 뜻이다. 참조하던 행이나 열을 방금 삭제했다면 Ctrl+Z로 되돌릴 수 있다. 이미 되돌릴 수 없는 상태라면 수식 입력줄에서 #REF!가 표시된 부분을 찾고, 원래 참조해야 할 셀을 확인해 주소를 다시 입력한다.

    초록색 삼각형이 있다고 해서 수식 결과가 반드시 틀린 것은 아니다. 주변 셀과 다른 수식을 일부러 넣었을 때도 검사 규칙이 경고할 수 있다. 창의 설명을 읽고 수식이 참조하는 범위와 실제로 계산해야 할 범위를 비교한다.

    3. 참조한 셀에도 오류가 있을 때

    검사 창에 오류 추적 버튼이 나타나면 눌러 본다. 현재 수식이 참조하는 셀에 오류가 있을 때, 엑셀이 오류가 있는 참조 셀까지 빨간 연결선으로 표시한다. 연결된 셀의 수식이나 값을 먼저 고치고 현재 셀의 결과가 바뀌었는지 확인한다. 확인을 마쳤다면 수식 탭의 연결선 제거로 선을 지울 수 있다.

    4. 오류 표시가 없는데 결과가 이상할 때

    함수가 여러 개 들어간 수식을 확인할 때는 해당 셀을 선택하고 수식 탭 → 수식 분석 → 수식 계산을 연다. 계산을 누를 때마다 수식의 중간 결과를 볼 수 있어, 어느 부분에서 예상과 다른 값이 나오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한 번에 한 셀씩 살펴본다.

    오류 검사 창에서 더 이상 오류가 나오지 않아도 합계 범위나 참조 셀이 의도대로 지정됐는지는 확인한다. 오류 검사는 수식 오류를 찾는 데 편리하지만, 계산에 넣어야 할 항목이 빠졌는지까지 항상 판단해 주지는 않는다.

    #엑셀오류검사
    #엑셀수식오류
    #엑셀수식분석
  • 윈도우 오류로그 보는방법, 증상이 생긴 시간부터 찾기

    윈도우 오류로그 보는방법을 찾는다면 먼저 오류가 난 시각을 기억해 둔다. 이벤트 뷰어에는 평소 윈도우가 작동하며 남긴 기록도 많다. 빨간 오류 표시가 있는 기록만 열면 지금 겪은 증상과 관계없는 기록을 볼 수 있다.

    1. 이벤트 뷰어 열기

    Windows 키와 R을 함께 누른다. 실행 창에 eventvwr을 입력하고 Enter를 누르면 이벤트 뷰어가 열린다. 작업 표시줄 검색창에서 ‘이벤트 뷰어’를 찾아 열어도 된다.

    왼쪽에서 ‘Windows 로그’를 펼친다. 컴퓨터가 갑자기 꺼지거나 재부팅됐다면 ‘시스템’을, 특정 프로그램이 꺼졌다면 ‘응용 프로그램’을 선택한다. 처음부터 모든 로그를 읽을 필요는 없다.

    2. 오류가 난 시간의 기록 찾기

    가운데 목록의 ‘날짜 및 시간’을 보고 증상이 생긴 시각 주변을 찾는다. 항목을 누르면 아래쪽 ‘일반’ 탭에서 기록 내용을 읽을 수 있다. ‘원본’은 기록을 남긴 구성 요소의 이름이고, ‘이벤트 ID’는 기록을 구분하는 번호다.

    목록이 너무 길면 오른쪽 ‘현재 로그 필터링’을 누른다. ‘이벤트 수준’에서 ‘위험’과 ‘오류’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르면 해당 수준의 기록만 표시된다. 프로그램 오류를 찾을 때는 ‘응용 프로그램’에서, 재부팅 기록을 찾을 때는 ‘시스템’에서 필터를 적용한다.

    3. 번호보다 기록 내용을 먼저 읽기

    갑작스러운 재부팅 뒤 시스템 로그에 Kernel-Power 이벤트 ID 41이나 이벤트 ID 6008이 보일 수 있다. 이런 기록이 있으면 윈도우가 정상적으로 종료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41이나 6008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파워서플라이가 고장 났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같은 시간대의 다른 기록과 실제로 겪은 증상을 함께 봐야 한다.

    프로그램이 꺼졌다면 응용 프로그램 로그에서 그 시각의 오류를 열고, 설명에 나온 프로그램 이름을 확인한다. 먼저 기록의 시간과 프로그램 이름이 내가 겪은 증상과 맞는지 확인한다. 오류가 반복된다면 원본 이름, 이벤트 ID, 일반 탭의 설명을 함께 적어 두면 다음 확인에 쓸 수 있다.

    오류나 경고가 여러 개 보여도 PC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면 그 개수만으로 고장을 판단하지 않는다. 이벤트 뷰어는 무슨 기록이 남았는지 보여준다. 원인을 찾으려면 실제 증상이 발생한 시각의 기록부터 읽는다.

    #윈도우오류로그
    #이벤트뷰어
    #윈도우로그
    #컴퓨터오류
  •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라이트와 아이폰·제휴 구독 비교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은 멤버십 종류와 결제하는 곳에 따라 다르다. 한국의 웹·안드로이드 기준 월 요금은 일반 프리미엄 14,900원, 프리미엄 라이트 8,500원이다. 매달 6,400원 차이다.

    1. 라이트는 어떤 기능이 빠질까

    라이트도 대부분의 일반 영상을 광고 없이 볼 수 있고, 화면을 끈 채 소리를 듣거나 영상을 오프라인에 저장할 수 있다. 다만 유튜브 뮤직 프리미엄은 포함되지 않는다. 음악 영상과 쇼츠에는 광고가 표시될 수 있고, 이런 콘텐츠에서는 오프라인 저장과 백그라운드 재생도 제한된다. 백그라운드 재생은 화면을 끄거나 다른 앱을 열어도 소리가 계속 나오는 기능이다.

    음악을 다른 앱에서 듣고 리뷰나 강의 같은 일반 영상을 주로 본다면 라이트를 고르겠다. 반면 유튜브 뮤직을 자주 쓴다면 월 6,400원을 더 내고 유튜브 뮤직 프리미엄까지 쓸 수 있는 일반 프리미엄을 고르겠다.

    2. 아이폰 앱과 웹의 가입 가격

    아이폰 유튜브 앱 안에서 가입할 때 안내된 월 가격은 일반 프리미엄 19,500원, 라이트 10,900원이다. 아이폰에서도 사파리 같은 웹브라우저로 유튜브에 접속하면 웹 가입 가격을 볼 수 있다. 일반 프리미엄은 안내 가격 기준으로 앱과 웹의 차이가 월 4,600원이다.

    이미 가입했다면 새로 결제하기 전에 유튜브의 ‘구매 항목 및 멤버십’에서 현재 가격과 결제 주체를 확인한다. ‘Apple에서 청구’라고 나오면 해당 구독은 Apple에서 관리해야 한다. 기존 구독을 둔 채 다른 곳에서 또 가입하면 요금이 중복될 수 있다.

    3. SKT·KT 라이트 구독 가격

    SKT T우주의 라이트 단독 상품은 월 7,900원, KT의 라이트 구독 상품은 월 8,000원이다. 유튜브 웹에서 직접 가입하는 월 8,500원과 비교하면 각각 600원, 500원 낮다. KT는 휴대폰이나 유심을 새로 가입하지 않아도 라이트 구독 상품을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나는 음악 혜택이 필요한지 먼저 정하고, 라이트를 고르면 결제하는 곳에 따라 얼마를 내는지 비교하겠다. 공개된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실제로 낼 금액은 가입 화면에서 확인하면 된다.

    #유튜브프리미엄가격
    #유튜브프리미엄라이트
    #유튜브프리미엄할인
  • 윈도우 오류코드 0xc0000225, F1이 안 될 때 복구하는 순서

    윈도우 오류코드 0xc0000225가 뜨면 전원은 켜지지만 윈도우가 시작되지 않을 수 있다. 이 코드만 보고 SSD 고장이나 부팅 파일 손상 중 하나로 단정할 수는 없다. 시스템 파일이나 부팅 설정 손상이 원인일 수 있고, 파티션을 변경한 뒤 같은 코드가 나타난 사례도 있다.

    오류 화면에 적힌 파일 경로와 문구를 먼저 사진으로 남긴다. 복구를 시도한 뒤 화면 내용이 바뀌면 처음 표시된 내용과 비교할 수 있다.

    1. 복구 화면에 들어가기

    오류 화면에 복구 환경으로 들어가는 키가 표시되고 그 키가 작동한다면 안내대로 누른다. F1을 눌러도 반응이 없는 경우가 있으니, 키가 작동하지 않으면 같은 화면에서 계속 누르지 않는다.

    자동 복구 화면이 열리면 ‘고급 옵션’을 선택한다. 열리지 않는다면 정상 작동하는 다른 PC에서 윈도우 설치 USB를 만들어 오류가 난 PC를 USB로 부팅한다. 설치 화면에서는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지 말고 ‘컴퓨터 복구’를 선택한다.

    2. 시동 복구부터 실행하기

    복구 환경에서 ‘문제 해결 → 고급 옵션 → 시동 복구’로 들어간다. 시동 복구가 끝나면 PC를 다시 시작해 윈도우가 열리는지 확인한다. 부팅에 필요한 파일이나 설정을 자동으로 고치는 기능이지만, 모든 0xc0000225 오류를 해결하지는 못한다.

    시동 복구가 실패하면 같은 작업을 반복하기 전에 오류가 시작되기 직전 무엇이 바뀌었는지 확인한다. 파티션을 삭제하거나 변경했다면 부팅 설정만 고쳐서는 윈도우 파티션을 되찾을 수 없다. 중요한 파일이 있다면 파티션 삭제나 새 설치를 진행하지 않는다.

    3. 명령어 입력 전 드라이브 확인

    검색 결과에 나오는 bootrec 명령 네 줄을 모든 PC에 똑같이 입력하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 시동 복구가 실패하고 bootrec /fixboot에서 ‘액세스가 거부되었습니다’가 나온 사례가 있다. 그 PC에서는 윈도우 드라이브가 C가 아닌 F로 표시됐다.

    복구 환경에서 명령어를 입력해야 한다면 윈도우가 설치된 드라이브와 부팅에 쓰는 파티션을 먼저 확인한다. 어느 드라이브인지 모르겠다면 인터넷 글에 적힌 C:나 디스크 0이 자기 PC의 드라이브나 디스크라고 가정하지 않는다. 잘못된 파티션을 선택한 채 부팅 파일을 다시 쓰면 다른 파티션을 수정하게 된다.

    4. 시동 복구로 해결되지 않을 때

    오류가 생기기 전의 복원 지점이 있다면 ‘고급 옵션 → 시스템 복원’에서 선택할 수 있다. 시스템 복원은 개인 파일을 지우지 않지만, 복원 지점 이후 설치한 프로그램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복구가 계속 실패하고 중요한 파일이 남아 있다면 재설치 전에 파일을 확보해야 한다. 새 설치 과정에서 파티션을 삭제하면 그 안의 파일도 지워진다. 특히 드라이브나 파티션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상태라면 명령어를 더 입력하기보다 저장장치 상태와 파일을 먼저 확인한다.

    #윈도우오류코드
    #0xc0000225
    #윈도우부팅오류
    #시동복구
  •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백그라운드 안됨, 영상 종류부터 확인하기

    한국에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쓰면 백그라운드 재생이 된다. 유튜브 앱을 나가거나 휴대전화 화면을 꺼도, 지원 대상 영상은 소리가 계속 나온다는 뜻이다. 다만 모든 영상에서 되는 것은 아니다.

    화면을 끌 때 음악 영상만 멈춘다면 라이트에서 그 영상을 백그라운드로 재생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뉴스나 게임 영상까지 멈춘다면 앱에 로그인된 계정, 멤버십 상태, 앱 업데이트 여부를 확인한다.

    1. 음악 영상과 쇼츠가 멈춘다면

    라이트의 백그라운드 재생은 대부분의 비음악 영상에 적용된다. 공식 뮤직비디오, 아트 트랙, 아동용 음악과 쇼츠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음악 파트너의 콘텐츠가 들어간 일부 커버·댄스 영상이나 인기곡을 배경 음악으로 쓴 브이로그도 백그라운드로 재생되지 않을 수 있다. 유튜브 뮤직 프리미엄 혜택도 라이트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확인할 때는 멈춘 영상과 다른 종류의 영상을 비교하면 쉽다. 유튜브 앱에서 뉴스나 게임 영상을 재생한 뒤 화면을 꺼 본다. 일반 영상은 계속 들리고 음악 영상만 멈춘다면, 휴대전화 설정을 바꿔도 라이트에서 그 음악 영상을 백그라운드로 재생할 수는 없다.

    2. 일반 영상도 멈춘다면

    먼저 유튜브 앱에 로그인된 구글 계정을 확인한다. 이어서 youtube.com/paid_memberships에서 그 계정의 프리미엄 라이트 멤버십이 활성 상태인지 본다. 결제한 계정과 앱에서 쓰는 계정이 다르면 결제한 계정으로 전환해 같은 일반 영상을 다시 재생한다.

    계정과 멤버십이 맞다면 앱 스토어에서 유튜브 앱에 업데이트가 있는지 확인한다. 업데이트한 뒤에도 일반 영상의 소리가 화면을 끄자마자 멈춘다면, 멈추는 영상과 상황을 적어 유튜브 고객센터에 문의할 수 있다. 한국 관련 자료만으로는 일반 영상이 멈추는 원인을 특정할 수 없다.

    3. 프리미엄으로 바꿔야 할까

    일반 영상을 화면을 끄고 들으려는 거라면 라이트로 재생할 수 있다. 음악 영상도 화면을 끄고 자주 듣거나 유튜브 뮤직 프리미엄이 필요하다면 라이트와 일반 프리미엄의 혜택과 요금을 비교한다.

    유튜브가 발표한 웹·안드로이드 월 요금은 라이트 8,500원, 일반 프리미엄 14,900원이다. 한 달에 6,400원 차이다. 일반 영상을 주로 보는 사람에게는 라이트가 그만큼 저렴하지만, 음악 영상과 쇼츠에는 라이트의 백그라운드 재생이 적용되지 않는다.

    #유튜브프리미엄라이트
    #백그라운드재생
    #유튜브화면끄면멈춤
  • 엑셀 수식오류 일괄 해결, 같은 원인부터 찾아 고치기

    엑셀 표에 오류가 여러 개 뜨면 모두 선택해서 한 번에 고치고 싶다. 먼저 알아둘 점은 ‘오류 셀 선택’과 ‘수식 수정’이 다르다는 것이다. 이동 옵션은 오류가 난 수식 셀을 골라 준다. 여러 셀에 같은 오류가 생긴 이유까지 자동으로 고쳐 주지는 않는다.

    1. 오류가 난 수식 셀 한 번에 선택하기

    먼저 확인할 범위를 선택한다. 시트 전체를 확인하려면 왼쪽 위에서 행 번호 1과 열 이름 A 사이의 삼각형을 누른다. F5를 누르고 이동 창에서 ‘옵션’을 연다. ‘수식’을 선택한 다음 아래 항목에서는 ‘오류’만 체크하고 확인을 누르면 된다.

    이렇게 선택되는 것은 계산 결과가 오류인 수식 셀이다. 숫자나 문자를 직접 입력한 셀, 결과가 숫자로 나오지만 잘못된 셀을 참조하는 수식, 주변 수식과 다르다는 초록색 경고까지 모두 찾아 주지는 않는다.

    선택된 오류 셀에 곧바로 0을 입력하거나 Delete를 누르면 그 셀에 있던 수식이 바뀌거나 삭제된다. 여러 오류를 찾았으면 먼저 같은 수식에서 시작된 오류인지 살펴봐야 한다.

    2. 참조한 셀의 오류가 다른 셀에도 나타날 때

    예를 들어 A2의 조회 수식이 #N/A를 반환하고 B2가 A2를 계산에 사용한다면, B2에도 오류가 나타날 수 있다. 이때 B2의 수식을 바꾸기 전에 A2가 왜 값을 찾지 못했는지 확인한다. 찾을 값이 원본 표에 있는지, 숫자와 문자로 서로 다르게 저장되지는 않았는지 보면 된다.

    어느 셀에서 오류가 시작됐는지 모르겠다면 오류 셀을 선택하고 ‘수식’ 탭의 ‘오류 검사’를 연다. 참조한 셀에도 오류가 있는 경우 ‘오류 추적’으로 연결된 셀을 확인할 수 있다. 처음 오류가 난 셀을 고친 뒤 다른 오류 셀의 결과도 바뀌었는지 확인한다.

    #REF!가 여러 칸에 뜬 경우에는 참조하던 행이나 열을 삭제했는지 먼저 본다. 방금 잘못 삭제했다면 Ctrl+Z로 되돌릴 수 있다. 이미 되돌릴 수 없다면 각 수식이 원래 어느 셀을 참조해야 했는지 확인해 다시 지정해야 한다.

    3. 같은 오타가 반복됐다면 찾아 바꾸기

    여러 수식에 같은 오타가 들어갔을 때는 Ctrl+H가 빠르다. 가령 고칠 범위의 수식들에 ‘SUMM(’이 반복돼 있다면 그 범위를 선택하고 Ctrl+H를 누른다. 찾을 내용에 SUMM(, 바꿀 내용에 SUM(를 입력한다.

    ‘모두 찾기’로 바뀔 셀을 먼저 확인한 뒤 ‘모두 바꾸기’를 누른다. 찾을 문자열이 다른 수식에도 쓰였다면 그 수식까지 수정될 수 있으므로, 바꿀 범위를 먼저 정하는 게 중요하다. #N/A와 #REF!처럼 원인이 다른 오류를 문자열 하나로 함께 고칠 수는 없다.

    4. 한 열에 같은 계산식이 필요할 때

    C2부터 C100까지 모두 A열과 B열을 더해야 한다면 C2:C100을 선택하고 =A2+B2를 입력한 뒤 Ctrl+Enter를 누른다. 엑셀은 행에 맞춰 아래 셀의 참조를 A3+B3, A4+B4처럼 바꿔 입력한다.

    이 방법은 선택한 모든 행에 같은 계산 방식이 필요할 때 쓴다. 중간에 소계나 다른 수식이 들어간 행이 있다면 그 수식도 바뀌므로 범위를 나눠 선택해야 한다.

    오류가 많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수식에 IFERROR 함수를 넣어 오류 대신 빈칸을 표시할 필요는 없다. IFERROR로 오류 대신 빈칸을 표시하도록 하면 #N/A뿐 아니라 #REF!, #VALUE! 같은 오류도 표시되지 않는다. 오류가 난 셀을 먼저 선택해 원인을 살펴본 다음, 공통 원인이 확인된 수식만 함께 수정한다.

    #엑셀수식오류
    #엑셀이동옵션
    #엑셀오류검사
    #엑셀찾아바꾸기
  • 넷플릭스 요금제 해지 방법, 결제한 곳부터 확인하기

    넷플릭스 요금제를 해지하려면 결제한 곳부터 확인해야 한다. 넷플릭스에 직접 결제 중이라면 멤버십 관리에서 ‘해지’를 누른 뒤 ‘해지 완료’까지 진행하면 된다. 계정에 해지 버튼이 없다면 Apple, Google Play, 네이버플러스, 통신사처럼 요금을 처리하는 곳에서 해지해야 한다. 앱을 삭제하거나 로그아웃하는 것만으로는 결제가 멈추지 않는다.

    1. 넷플릭스에 직접 결제했다면

    PC나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netflix.com/cancelplan에 로그인한다. 멤버십 관리 화면의 ‘해지’를 선택하고, 다음 화면에서 ‘해지 완료’를 누른다. 완료되면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확인 메일이 발송된다. 첫 번째 ‘해지’ 버튼만 누르고 화면을 닫지 말고, 마지막 단계까지 진행했는지 확인하는 편이 좋다.

    결제 주기가 남아 있다면 해지 후에도 그 기간이 끝날 때까지 시청할 수 있다. 계정의 결제 내역에서 종료 시점을 확인하면 된다. 계정이 보류 상태일 때는 해지 즉시 종료되며, 기프트카드나 프로모션 잔액이 남았다면 잔액에 해당하는 기간만큼 더 이용할 수 있다.

    2. 해지 버튼이 없다면 결제한 곳으로

    넷플릭스 계정 페이지의 ‘멤버십’ 항목을 먼저 본다. 해지 옵션이 표시되지 않는 계정에는 결제 파트너의 안내 링크나 문의 안내가 표시된다. 휴대폰 기종만 보고 해지 경로를 정하기보다, 실제 청구처를 확인해야 한다.

    Apple을 통해 결제 중인 기존 계정이라면 iPhone 설정 → 사용자 이름 → 구독 → 해당 구독 → 구독 취소로 진행한다. 넷플릭스의 Apple 결제는 현재 대부분의 신규·재가입 계정에서 이용할 수 없으므로, iPhone 사용자 모두에게 해당하는 경로는 아니다. Google Play 정기 결제 목록에 넷플릭스가 있다면 해당 Google 계정의 정기 결제에서 관리 → 정기 결제 취소를 선택한다.

    네이버플러스 혜택으로 넷플릭스를 이용 중이고 네이버플러스 결제 자체를 멈추려면, 멤버십 가입 아이디로 로그인해 마이 멤버십 → 설정 →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관리 →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해지하기 → 정기결제 해지 → 해지하기로 진행한다. 이번 이용 기간까지 혜택이 유지되고 다음 정기결제가 중단된다. 네이버플러스는 계속 쓰면서 넷플릭스 유료 업그레이드만 멈추려는 경우에는 콘텐츠 업그레이드를 별도로 해지해야 한다. 무료 이용권이 보관함에 있어 멤버십이 연장되면, 정기결제를 해지한 뒤에도 업그레이드 요금이 청구될 수 있다.

    통신사 요금제나 패키지에 포함된 넷플릭스라면 해당 통신사의 가입 상품을 확인해야 한다. 특히 KT 넷플릭스 초이스는 요금제를 해지하거나 넷플릭스가 없는 요금제로 바꿀 때, 넷플릭스에 미리 등록한 결제 수단으로 요금이 자동 청구될 수 있다고 안내한다. 통신사 상품을 바꾸는 것과 넷플릭스 결제까지 멈추는 것은 같은 조작이 아니다.

    3. 해지 뒤에도 결제가 보인다면

    멤버십 해지는 앞으로의 청구를 중단하는 절차다. 이미 결제한 기간의 요금이 해지와 동시에 자동 환불되는 것은 아니다. 방금 결제된 금액을 돌려받고 싶다면 결제일과 청구처를 확인한 뒤 넷플릭스 또는 해당 결제 파트너에 환불 가능 여부를 문의해야 한다. ‘7일 이내 무시청 시 전액 환불’이 모든 계정에 적용되는 규칙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해지 완료 후 새로운 요금이 청구됐다면 먼저 계정이 재가입 상태인지 확인한다. 넷플릭스 직접 결제 계정이 다시 시작됐다면 재차 해지하고 비밀번호를 바꾸면서 ‘모든 디바이스에서 로그아웃’을 선택한다. 청구처가 네이버나 통신사라면 그쪽의 정기결제와 추가 요금도 따로 살펴야 한다.

    #넷플릭스해지
    #넷플릭스요금제
    #자동결제해지
  • 엑셀 오류 메시지 종류, 코드별로 먼저 확인할 곳

    엑셀 셀의 오류 메시지는 종류에 따라 확인할 곳이 다르다. #N/A라면 찾는 값과 조회 범위를, #REF!라면 깨진 참조를 살펴야 한다. #SPILL!은 여러 결과가 놓일 공간부터 확인한다. 화면에 ####가 보인다면 수식을 고치기 전에 열 너비를 넓혀 볼 일이다.

    오류를 한꺼번에 빈칸으로 바꾸면 표는 조용해지지만, 무엇이 잘못됐는지도 보이지 않는다. 셀에 표시된 오류 문구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르다.

    1. ####는 값이 안 보이는 상태

    ####는 대개 열이 좁아 값 전체를 표시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열 머리글의 오른쪽 경계를 두 번 클릭해 너비를 맞춰 본다. 음수인 날짜·시간 값도 이런 표시가 나올 수 있으므로, 열을 넓혀도 그대로라면 수식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긴 숫자가 1E+11처럼 보이는 것은 지수 형식의 표시다. 이 역시 #VALUE! 같은 수식 오류와는 다르다.

    2. 기본 수식 오류 일곱 가지

    #DIV/0!: 0 또는 빈 셀로 나눴다. 나누는 쪽의 셀을 확인한다.

    #VALUE!: 계산에 맞지 않는 값이나 인수가 들어갔다. 참조 셀의 실제 값과 데이터 형식을 살핀다.

    #N/A: 조회 수식이 요청한 값을 찾지 못한 경우가 흔하다. 원본에 값이 있는지, 숫자와 텍스트가 섞였거나 앞뒤 공백이 있는지 확인한다.

    #REF!: 수식이 유효하지 않은 셀을 가리킨다. 참조하던 행·열을 삭제했을 수도 있고, VLOOKUP에 지정한 반환 열 번호가 조회 범위보다 클 수도 있다.

    #NAME?: 엑셀이 수식의 이름을 알아보지 못한다. 함수·정의된 이름의 철자와 텍스트의 따옴표를 확인한다.

    #NUM!: 사용할 수 없는 숫자 값이나 계산 결과 때문에 생긴다. 숫자 인수를 살피고, IRR·RATE 같은 함수라면 계산 결과를 찾지 못한 경우도 확인한다.

    #NULL!: 교차하지 않는 범위를 공백으로 연결했을 때 나타난다. 연속 범위에는 콜론(:), 별도 범위를 함께 지정할 때는 쉼표(,)가 필요한지 살핀다.

    특히 #N/A와 #REF!는 다르다. 앞은 조회할 값이 없거나 일치하지 않는 쪽, 뒤는 수식이 가리키는 위치 자체가 유효하지 않은 쪽이다. 방금 행이나 열을 잘못 삭제해 #REF!가 생겼다면 즉시 실행 취소할 수 있다. 이미 되돌릴 수 없다면 수식의 참조를 올바른 위치로 다시 지정해야 한다.

    3. 여러 결과와 외부 자원에서 나는 오류

    #SPILL!: 수식의 여러 결과가 들어갈 자리가 막혔다. 오류 셀을 선택해 표시되는 분산 범위를 보고, 그 안의 값·병합 셀을 확인한다. 표 안에서는 동적 배열 수식이 분산되지 않으며, 결과가 시트 끝을 넘어가도 이 오류가 난다.

    #CALC!: 계산 엔진이 현재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다. FILTER가 결과 없는 빈 배열을 반환했다면 조건을 확인하거나 if_empty 인수를 지정할 수 있다. 중첩 배열처럼 지원되지 않는 수식도 원인이 된다. #SPILL!처럼 주변 셀을 비우는 것만으로 해결되는 오류는 아니다.

    #BLOCKED!: 필요한 리소스나 기능에 대한 접근이 차단됐다. 로그인·라이선스·권한·보안 설정 등 표시된 세부 원인을 확인한다. 외부 연결이 막힌 경우라면 수식을 다시 입력하기보다 차단 이유부터 살펴야 한다.

    #CONNECT!: 수식이 필요한 리소스에 연결하지 못한다. 연결된 파일의 경로와 접근 권한, 네트워크나 서비스 상태를 확인한다. 외부 통합 문서뿐 아니라 이미지·추가 기능·Python 관련 연결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같은 #SPILL!이라도 막힌 셀이 있는 경우와 결과 범위가 시트 밖으로 나가는 경우의 손볼 곳은 다르다. 오류 셀의 경고 아이콘에 세부 원인이 표시된다면 그 내용을 먼저 읽는 게 좋다.

    4. 입력할 때 뜨는 경고는 별개

    셀 안의 #오류 대신 값을 입력하는 순간 ‘중지·경고·정보’ 창이 뜬다면 데이터 유효성 검사의 오류 메시지다. 중지는 규칙에 맞지 않는 입력을 막고, 경고와 정보는 사용자에게 알린 뒤 입력을 계속할 수 있게 한다. 이 경우에는 수식 입력줄보다 해당 셀의 데이터 유효성 검사 규칙을 확인해야 한다.

    #엑셀오류메시지
    #엑셀수식오류
    #엑셀오류종류
  • 엑셀 수식 안됨 해결 방법, 보이는 증상에 따라 고치는 곳이 다르다

    엑셀 수식이 안 될 때는 먼저 셀에 무엇이 보이는지 확인하면 된다. =SUM(A1:A5) 같은 수식이 그대로 보인다면 수식 표시 기능이나 셀의 텍스트 입력을 살핀다. 숫자는 보이는데 원본 값을 바꿔도 그대로라면 결과 셀의 수식 입력줄과 계산 옵션을 확인한다.

    1. 한 시트의 수식이 모두 보일 때

    여러 셀에서 결과 대신 수식이 한꺼번에 보인다면 상단 수식 탭의 ‘수식 표시’가 켜졌는지 확인한다. 켜져 있다면 다시 눌러 해제한다. Windows용 Excel에서는 Ctrl+`로도 전환할 수 있지만, 키 위치가 헷갈리면 메뉴에서 누르는 편이 쉽다.

    이 기능은 계산 결과와 수식을 보여주는 방식을 바꾼다. 따라서 시트 전체의 수식이 갑자기 보이기 시작했다면 셀마다 서식을 고칠 필요가 없다.

    2. 일부 셀에서만 수식이 글자로 보일 때

    문제 셀을 선택해 홈 탭의 표시 형식이 ‘텍스트’인지 본다. 텍스트라면 그 셀을 ‘일반’으로 바꾼 뒤 F2를 누르고 Enter로 수식을 다시 확정한다. 서식만 바꿔서는 이미 글자로 입력된 내용이 바로 계산되지 않을 수 있다.

    그래도 식이 그대로라면 수식 입력줄에서 첫 글자를 살핀다. 수식은 =으로 시작해야 한다. 등호 앞에 공백이나 작은따옴표가 있거나 등호 자체가 빠졌다면 바로잡고 Enter를 누른다. 여러 셀이 섞인 열이라면 전화번호나 코드까지 일괄 변환하지 말고, 문제가 있는 수식 셀부터 고치는 게 좋다.

    3. 숫자는 보이는데 바뀌지 않을 때

    결과 셀을 클릭해 수식 입력줄부터 본다. =으로 시작하는 수식이 남아 있다면 상단 수식 탭의 ‘계산 옵션’을 확인한다. ‘수동’이라면 ‘자동’으로 바꾸고 원본 값을 수정해 결과가 따라오는지 본다. F9는 한 번 다시 계산할 때 쓸 수 있다. F9를 눌러야만 값이 바뀐다면 계산 옵션을 확인할 이유가 더 분명해진다.

    반대로 수식 입력줄에도 숫자만 있다면 그 셀에는 계산할 수식이 없다. ‘값 붙여넣기’는 수식이 아니라 당시의 결과만 남기므로, 자동 계산을 켜도 그 숫자는 움직이지 않는다. 이때는 원래 수식이 있는 셀을 찾거나 필요한 수식을 다시 입력해야 한다.

    4. 계산은 되는데 결과가 이상할 때

    값이 갱신되지만 합계가 예상과 다르면 수식이 참조하는 범위와 원본 셀의 데이터 형식을 본다. 숫자처럼 보이는 값이 텍스트로 저장되면 계산에서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날 수 있다. #VALUE!가 뜨면 참조 셀의 공백이나 텍스트 등 데이터 형식을, #REF!가 뜨면 유효하지 않은 참조를 먼저 확인한다. 이런 경우에는 수식 표시나 자동 계산 설정을 바꿔도 수식 자체의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엑셀수식
    #수식계산안됨
    #수식표시
    #자동계산
    #셀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