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힉스필드환불

  • 힉스필드 요금제 해지, 웹 구독 취소 경로와 남은 기간·환불 조건

    힉스필드 요금제 해지, 웹 구독 취소 경로와 남은 기간·환불 조건

    힉스필드 웹 구독은 계정 관리의 Subscription에서 해지한다. 아래쪽 Plan Settings까지 내려가 Manage Subscription → Show → Cancel Subscription 순서로 들어가면 된다. 해지는 다음 자동갱신을 끄는 절차라 이미 결제한 이용기간은 남고, 돈이 자동으로 돌아오지는 않는다.

    남은 기간이 아까워 마지막 날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 더 결제할 생각이 없다면 갱신부터 꺼두고, 남은 기간에 필요한 작업을 하는 쪽이 마음 편하다.

    1. 해지 버튼은 구독 페이지 아래쪽에 있다

    해지 버튼은 구독 페이지 아래쪽에 있다

    먼저 결제한 계정으로 힉스필드에 로그인한다. 오른쪽 위 프로필을 누른 뒤 다음 순서로 이동한다.

    Manage Account → Subscription → Plan Settings → Manage Subscription → Show → Cancel Subscription

    Manage Account는 계정 관리, Subscription은 구독 메뉴다. Subscription에 들어간 뒤 화면 아래쪽으로 내려가야 Plan Settings가 보인다. Manage Subscription에서 Show를 누르면 메뉴가 펼쳐진다. [공식 해지 안내](https://higgsfield.ai/creator-hub/help-center/refunds/how-do-i-cancel-my-subscription)

    이후 확인 창이 나오면 취소를 계속 진행해 마지막 확정까지 마친다. 과거 이용 화면에는 Continue to cancel, Confirm & cancel 같은 버튼이 나온 사례가 있다. 다만 할인 제안이나 확인 창의 개수까지 지금도 같다고 볼 수는 없다. 구독을 유지하는 선택지와 취소를 확정하는 선택지를 구별해 읽는 게 중요하다.

    Team·Scale·Enterprise는 개인 구독과 경로가 다르다. 워크스페이스 Owner가 Manage Account → Organization → Manage Account → Cancel Subscription으로 들어가 Subscription Cancellation Request Form을 제출한다. Enterprise에 별도 계약이 있다면 그 계약의 해지 조건도 함께 적용된다. [조직 구독 안내](https://higgsfield.ai/creator-hub/help-center/business/team-and-business-higgsfield)

    아이폰에서 결제했다는 이유만으로 Apple 구독 관리로 갈 필요는 없다. 힉스필드 웹 결제는 Stripe를 이용하며 Apple Pay도 결제수단으로 받는다. Apple Pay로 결제했다고 해서 App Store 구독인 것은 아니다. 웹 결제 영수증인지부터 구별하면 엉뚱한 구독 목록을 뒤지는 일을 줄일 수 있다.

    2. 다음 결제일과 크레딧 충전일은 다르다

    다음 결제일과 크레딧 충전일은 다르다

    다음 갱신일은 Manage Account → Subscription 상단의 요금제 이름 아래에 표시된다. 월간 구독은 매월 구매한 날짜에, 연간 구독은 다음 해 같은 날짜에 갱신된다. 중간에 업그레이드했다면 결제일이 업그레이드한 날로 바뀔 수 있으므로 처음 구매한 날짜만 기억하고 있으면 어긋날 수 있다.

    특히 연간 구독의 크레딧 충전일을 다음 결제일로 보면 안 된다. 연간 요금은 1년에 한 번 청구하지만 구독 크레딧은 30일마다 재설정된다. 크레딧이 새로 들어오는 날과 1년치 요금이 다시 나가는 날은 별개다.

    자동결제를 막으려면 다음 갱신 전에 해지를 완료해야 한다. 다만 일반 웹 구독이 정확히 어느 시간대의 몇 시에 청구되는지, 최소 몇 시간 전에 요청해야 하는지는 확인한 공식 안내에서 찾지 못했다. 한국 시간으로 갱신일 밤까지 괜찮다거나, 한두 시간 전에만 누르면 된다고 생각할 근거는 없다.

    그래서 그만 쓰기로 했다면 미리 해지하는 편을 택하겠다. 오늘 취소한다고 남은 유료기간이 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3. 해지 뒤에도 유료기간과 생성물은 남는다

    해지 뒤에도 유료기간과 생성물은 남는다

    일반적으로 구독을 해지해도 현재 결제한 기간이 끝날 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연간 구독이라면 결제한 1년의 종료일까지다. 그 뒤 무료 등급으로 바뀌며, 해지 자체가 계정이나 생성물을 삭제하지는 않는다.

    필요한 결과물은 따로 내려받아 두는 게 좋다. 생성물이 해지와 동시에 지워지지 않는 것과 언제까지나 같은 상태로 보관되는 것은 다르다. 장기간 비활성 상태에서는 약관에 따라 오래된 콘텐츠가 별도 보관 영역으로 옮겨질 수 있다.

    크레딧도 종류를 나눠 봐야 한다. 구독에 포함된 크레딧은 원래의 재설정·만료 규칙을 따르고 이월되지 않는다. 해지했다고 잔액이 보존되는 것은 아니며, 유료기간이 끝나면 남은 구독 크레딧은 소멸한다.

    따로 산 Credit Pack과 Auto-Refill로 충전된 크레딧은 구매일부터 90일이라는 유효기간이 있다. 해지한 날부터 90일을 새로 세는 방식은 아니다. Credit Pack은 일회성 구매이고, Auto-Refill은 설정한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추가 결제하는 기능이다. 구독을 취소하면 Auto-Refill도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

    추가구매 크레딧을 해지 후 바로 쓸 수 있는지는 안내에 엇갈리는 부분이 있다. 공식 해지 문서와 별도의 Credit Pack 설명은 남은 유효기간 동안 무료 등급에 포함된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크레딧 만료 안내의 하단 문답에는 재활성화 전까지 사용할 수 없다는 문장도 남아 있다. [크레딧 만료 안내](https://higgsfield.ai/creator-hub/help-center/credits/top-up-credits-expire), [Credit Pack 안내](https://higgsfield.ai/creator-hub/help-center/credits/how-credit-packs-work)

    따라서 크레딧 잔액이 남는다고 모든 유료 모델을 계속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무료 전환 후 그 크레딧으로 작업할 계획이라면 지원팀에 계정 이메일, 팩 구매일, 사용할 모델을 적어 해당 모델을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현재 공개 안내만으로는 실제 계정이 무료 등급으로 전환된 뒤 그 크레딧을 사용할 수 있을지 확답하기 어렵다.

    4. 이미 결제된 돈은 환불을 따로 요청한다

    이미 결제된 돈은 환불을 따로 요청한다

    해지 버튼을 눌러도 이번 결제액은 자동으로 환불되지 않는다. 힉스필드의 표준 환불 조건은 최초 구매 후 7일 이내이고, 크레딧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갱신 결제가 아닌 경우다. 거주 지역 법률에 따라 기간이나 권리가 달라질 수 있다.

    무료 생성이나 Unlimited 모델 생성은 표준 환불 안내상 크레딧 사용으로 세지 않는다. 다만 실제로 크레딧이 차감된 생성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환불을 생각 중이라면 추가 작업에 앞서 사용 내역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다.

    갱신 결제는 표준 환불 대상에서 제외된다. 결제 직후 알아챘고 새 크레딧을 하나도 쓰지 않았더라도, 최초 구매라는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

    월간인 줄 알고 연간을 처음 결제했다면 구매일과 크레딧 사용 여부를 확인해 바로 요청한다. 표준 조건에 맞으면 환불 심사를 받을 수 있지만, 기간이 지난 연간 구독을 중도 해지한다고 남은 몇 달치 요금이 일수에 비례해 계산돼 돌아오지는 않는다. 일반 해지만 했다면 이미 결제한 1년은 계속 이용한다.

    환불 요청은 [email protected]로 보내며 계정 이메일, 구매 날짜, 결제 금액, 요청 이유를 적는다.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에서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 환불 금액에서는 최대 6%의 서비스 수수료가 차감될 수 있고, 공식 안내의 처리기간은 최대 3영업일이다. 처리 결과는 이메일로 안내된다.

    환불이 처리되면 남은 결제기간과 관계없이 구독이 취소되고 무료 등급으로 전환된다. 일반 해지는 남은 기간 동안 계속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

    이 조건이 모든 상황의 권리를 없애는 것은 아니다. 거주지의 강행적 소비자 권리는 별도로 적용되며, 유료 기능의 중대한 축소·전면 종료나 사용자 잘못 없는 회사 측 계정 해지에도 약관상 환불 예외가 있다.

    5. 버튼을 못 찾거나 로그인할 수 없을 때

    버튼을 못 찾거나 로그인할 수 없을 때

    해지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진행 중 오류가 나면 [email protected]로 자동갱신 중단을 요청할 수 있다. 일반 이메일 해지 요청은 구독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에서 보내야 하며, 제3자의 요청은 받지 않는다.

    내용은 길게 쓸 필요가 없다. 계정 이메일과 요금제, 다음 갱신일을 적고 “다음 자동갱신을 중단하고 처리 완료 여부와 현재 이용 종료일을 알려 달라”고 요청하면 목적이 분명하다. 환불도 원한다면 별도로 환불 요청임을 밝히고 결제일과 금액을 덧붙인다.

    등록 이메일이나 로그인 수단에 접근할 수 없는 경우에도 문의 경로는 있다. 지원팀은 계정 복구를 진행하는 동안 예정된 갱신을 취소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이때 계정·결제 정보로 소유자 확인을 거쳐야 한다. 비밀번호, 카드번호 전체, CVC는 본인 확인에 요구하지 않는 정보다.

    Google·Apple·Microsoft로 가입했다면 해당 로그인 제공업체에서 계정을 복구한다. 이메일과 비밀번호로 가입했다면 Sign in → Forgot password에서 재설정한다. 복구가 끝날 때까지 결제 문제도 미뤄두기보다는 갱신 중단 요청을 함께 남기는 편이 낫다.

    6. 해지 완료를 확인하고 기록을 남긴다

    해지 완료를 확인하고 기록을 남긴다

    해지 후에는 Subscription으로 돌아와 자동갱신 상태와 이용 종료일을 확인하고, 처리 결과 화면을 저장해 둔다. 유료 요금제가 계속 표시된다는 이유만으로 실패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남은 유료기간 동안은 이용권이 살아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취소 버튼을 한 번 눌렀다는 기억만으로 완료됐다고 보기도 어렵다. 해지 확인 이메일이 온다면 보관하되, 메일이 없을 때는 계정 상태나 지원팀의 처리 완료 답변으로 확인하는 게 좋다. 문의를 보낸 기록과 처리됐다는 답변은 구별해 둔다.

    해지 뒤 청구가 보이면 Manage Account → Subscription → Upcoming invoices → All invoices에서 날짜, 금액, 결제 유형을 살핀다. 구독 갱신인지 추가 크레딧 결제인지부터 구별해야 한다. 같은 금액이 두 번 보이는 경우에도 하나가 은행의 임시 승인 보류일 수 있다.

    실제 청구가 확인되면 인보이스와 해지 완료 기록을 함께 보내 확인을 요청한다. 날짜·금액·해지 처리 결과가 한 번에 보이면 어떤 결제를 문제 삼는지 설명하기가 훨씬 수월하다.

    #힉스필드요금제해지
    #힉스필드구독취소
    #힉스필드환불
    #자동결제해지